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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법률저널] 고대 출신 사법연수생, ‘외고’ 압도
이름
박상준
등록일
201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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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35.7%>서울대 18.8%>연세대 16%

고려대의 ‘외고’ 출신 사랑이 특별했다. 올해 입소한 사법연수생 중 고려대 출신자들의 고교를 분석한 결과, 서울대와 연세대에 비해 외고 출신의 비율이 월등히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제44기 사법연수생 명부에 기재된 587명 중 서울대 등 소위 ‘SKY’ 출신은 306명이다. 법률저널이 이들의 출신고교를 분석한 결과, 외국어고 출신이 23.5%(72명)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려대는 대원외고 등 외고 출신의 강세가 두드러진 반면 서울대는 일반고교 출신이 상대적으로 우위를 점했다.

고려대 출신 사법연수생 98명 가운데 외고 출신만 35.7%(35명)였다. 이는 서울대와 연세대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치다.

특히 외고 중에서도 법조계에서 ‘뜨는 해’로 비유되는 대원외고 출신이 10명으로 압도적이었다.  명덕외고가 6명으로 뒤를 이었으며 대일외고(4명), 안양외고, 이화여자외고, 한영외고 등이 각 3명으로 다수를 배출했다. 또한 광주과학고(2명), 공주한일고(2명), 민족사관고(2명), 전남순천고(2명), 분당서현고(2명) 등의 명문고들이 이름을 올렸다.

 

 


서울대는 외고 출신의 비율은 18.8%(25명)에 그쳤다. 전체 133명 가운데 2명 이상 배출한 고교 14곳 가운데 외고는 대원외고, 한영외고, 명덕외고 3곳뿐이었다. 서울대 역시 외고 중에서는 대원외고가 10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한영외고(6명), 명덕외고(3명)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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