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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방과후 수업 1시간` 경제금융왕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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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등록일
201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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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 매경TEST] 동아리최강전 대상 / 명덕외고 M클래스
 
`방과후 수업 1시간` 경제금융왕의 비결

기사입력 2012.03.28 14:09:39 |최종수정 2012.03.28 14:13:12

 

"틴매경TEST는 고등학교 교과 과정에 맞춰 나와 가르치는 처지에서도 부담이 덜했습니다. 학생들도 준비하기가 상대적으로 수월했다고 하고요."

제1회 틴매경TEST 동아리최강전 대상을 수상한 명덕외고 M클래스를 이끈 한민석 담당교사는 "앞으로도 틴매경TEST에 관심을 갖고 학생들에게 권유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번 틴매경TEST 동아리 최강전에 도전장을 낸 동아리는 모두 20여 개. 그중 명덕외고 M클래스는 22명가량이 출전했다. 상위 5명을 가리는 룰에 의해 신유경 양, 윤도상 군, 박지영 양, 홍준기 군 등 모두 5명이 대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학기 중에 미시ㆍ거시 경제 수업을 통해 경제학의 진수를 맛보고, 모의주식 투자를 통해 시장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금융 수업을 받았다.

한 교사는 "반별로 진행했으니 한 반에 30명 정도 6개 조가 편성됐는데, 1등을 한 조는 수익률이 20%에 육박해 깜짝 놀랐다"며 학생들의 열의를 전했다.

그는 "틴매경TEST에 20명가량의 학생이 도전 의사를 밝혀서 경제공부 동아리를 만들고 방과 후 수업도 같이 진행하면서 준비했다"고 말했다.

신유경 양(18)은 "겨울방학 때 총 15회 정도 진행한 방과후 수업을 통해 경제를 공부했다"며 "금감원 금융교육표준안 등을 매일 1시간 정도 공부했는데 그때 경제금융 실력이 많이 는 것 같다"고 말했다.

박지영 양(18)은 "틴매경TEST 대상이란 큰 목표를 달성해 기쁘다"며 "이제 대입에만 전념해서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싶다"고 말했다.

명덕외고 M클래스는 올해 초 있었던 KDI 경제한마당에서 서울지역 우수학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머지 않은 미래 그들의 질주를 기대해본다.

[원요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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