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덕외국어고등학교

모바일 메뉴 열기

보도자료모음

글읽기

제목
[법률저널]신임판사 10명 중 3명 '특목고' 출신
이름
박상준
등록일
2012-03-07

 

 

 
등록일시 : 2012 년 02 월 24 일

 

'新법조명문'으로 자리매김한 특목고의 강세가 올해도 재현됐다. 올해 사법연수원 41기 신임판사 86명 중 대원외고 등 특목고 출신이 29명으로 전체의 33.7%를 차지했다.

이는 전년도(27.2%, 22명)에 비해 6.5% 증가한 것이며 2010년(24.7%)에 비해서는 9%나 증가한 수치로 특목고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 중략
 

지난해 4명으로 한영외고, 대일외고와 함께 공동 2위를 차지했던 명덕외고는 올해는 5명으로 늘면서 단독 2위에 올랐다.


다음으로 한영외고가 지난해와 같은 4명으로 부산국제고와 함께 공동 3위에 랭크됐다. 특히 부산국제고는 지난해 1명에 그쳤지만 올해는 4명으로 두각을 드러내면서 공동 3위로 껑충 뛰었다. 


2명을 배출한 고교는 이화여자외고, 마산제일여고, 분당고, 울산학성고, 충북여고 등 5곳이다. 지난해 4명으로 공동 2위였던 대일외고가 올해는 1명에 그쳐 외고의 자존심을 구겼다.


과학고에서는 강원과학고, 경남과학고, 대구과학고, 한성과학고 등에서 각 1명씩 배출했으며, 경북외고, 대전외고가 합격자 배출 명단에 올렸다. 


1명이라도 배출한 고교는 가락고 등 54곳이었으며 검정고시 출신이 2명이었다.

이상연 기자 desk@lec.co.kr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