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덕외국어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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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뉴스] 제11회 틴매경 TEST 결과
이름
박상준
등록일
2012-03-12

   

경상대, 매경TEST 최강 동아리 올랐다
틴매경 대상은 성은지양…명덕외고 1위
  기사입력 2012.02.27 17:15:22 | 최종수정 2012.02.29 15:17:58

 

틴매경TEST 결과

 

◆ 틴매경TEST 평균 71점


제1회 틴매경TEST에서 대원외고 2학년인 성은지 양이 100점 만점에 97.5점을 기록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틴매경TEST 대상에는 장학금 50만원을 수여한다.

성양은 "동아리 친구들과 같이 경제와 금융 용어를 서로 물어보며 시험을 준비했다"며 "틴매경TEST 문제 품질과 신뢰성을 믿고 응시했는데 고득점을 해서 기쁘다"고 말했다. 성양은 상경계열 대학에 진학할 계획이다.

틴매경TEST 최우수상은 명덕외고 박정은 양과 김지원 양(함박중 졸), 용인외고 백도현 군이 받았고 우수상은 대원외고 2학년 신승훈 군과 영파여고 2학년 박성연 양이 수상했다. 김양과 백군이 동점인 관계로 최우수상이 3명, 우수상은 2명으로 조정됐다.

이번 틴매경TEST에서 전체 중 11.3%가 90점 이상을 받아 A+ 등급을 획득했고 25.6%가 A등급(80점 이상 90점 미만)을 차지했다. 전체 중 37%가 80점 이상을 받아 매경TEST보다 다소 낮은 난이도를 보였다. 계열별 평균점수는 인문계 74점, 전문계 67.9점, 자연계 54점 순이다.

◆ 동아리 최강전 치열

중ㆍ고등부인 `틴매경TEST 동아리 최강전`에서는 명덕외고팀이 상위 5명 평균점수 94점으로 대상을 차지해 장학금 100만원을 받게 됐다.

매일경제신문은 지난해 표준협회와 공동으로 경제ㆍ경영동아리 최강전을 두 차례 개최했으며 올해부터 동아리 최강전 방식을 변경해 매경TEST와 틴매경TEST 성적으로 최강 동아리를 가리기로 했다.

제11회 매경TEST와 제1회 틴매경TEST 시상식은 다음달 13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매경미디어센터 12층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시상식에 아예 참석하지 않으면 장학금을 수여하지 않고 상장만 개별 우송한다.

[윤재오 기자 / 원요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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