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이지는 자바스크립트가 지원되지 않는 브라우저에서 일부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중앙일보 이현택 기자(명덕외고 영어과 7기 선배)의 언론인 특강이 있었습니다.
사회부, 정치부, 문화부 등 생생한 경혐과 현장이야기로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