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덕외국어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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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교실로 찾아가는 다문화이해교육(과테말라)
이름
김**
등록일
2014-09-16
자연이 잘 보존되어 있고 산업화가 많이 이루어지지 않은 지방이 많아 평화롭고 행복한 사람들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자연과의 공존이 화폐에 반영되어 Quetzal이라는 새이름을 사용하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우리나라보다 넓지만 인구가 적고 전혀 알지 못한 나라에 대한 호기심과 신기함으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뽀뽀하면서 인사하고 전통 옷을 입어본 경험이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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