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슬로바키아와 분리되면서 생긴 신생국 슬로바키아에 대한 국가의 역사, 언어, 문화와 자연에 대한 강의를 들으며 잘 알지 못했던 유럽의 한 나라를 새롭게 알게 되어 즐거웠습니다. 학생들은 외국인이 한국어로 강의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말에 대한 소중함과 감동을 느꼈으며 글로벌 인재가 되기 위해 외국어공부는 물론 우리말을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결심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명덕외국어고등학교가 창작한 교실로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육(슬로바키아)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