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에게 생소한 아제르바이잔이라는 나라 소개는 유쾌한 강의로 호기심과 흥미를 주었으며 세계에는 우리가 배우고 알아야 할 나라가 많다는 사실을 인식하게 해 준 기회였습니다. 강사의 모국에 대한 사랑과 자부심 그리고 애국심의 표현이 우리 학생들도 우리나라를 자랑스럽게 외국에 소개하고 싶다는 의욕을 가지도록 했습니다. 불의 나라’ 아제르바이잔에 대하여 열정적으로 설명해주셨는데 글로벌 시대에 우리가 알아야 할 많은 공부를 하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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