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는 자연이 잘 보존되어 있고 산업화가 많이 이루어지지 않은 지방이 많아 평화롭고 행복한 사람들이 사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전통을 보존하고자 하는 노력을 하며 자연과의 공존이 화폐에 반영되어 Quetzal이라는 새이름을 사용하는 것이 인상 깊었으며 우리나라보다 넓지만 인구가 적고 낯선 나라에 대한 호기심과 신기함으로 새로운 사실들에 대한 배움의 시간이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뽀뽀하면서 인사하고 전통 옷을 입어본 경험이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